시간이 지남에 따라 여러 층의 레이어를 보여주는 와인으로 강건하고 뚜렷한 산미와 미네랄의 골격을 가지고 있다. 여러 잔이 거듭될수록 다채롭고 풍성한 아로마를 뿜어내며 최고급 샤르도네의 진면목을 보여준다. 흐드러짐 없는 여운과 깔끔한 피니쉬로 와인 그 자체만을 즐겨도 좋고, 치즈, 견과류, 생선회 등과 페어링도 추천한다.
Key Note
•도멘 베뜰르모는 최근 유수의 MW 및 와인 평론가들로부터 잇따른 방문 요청을 받으며 부르고뉴의 떠오르는 신성으로 주목받는 생산자다. 뫼르소에 위치한 가족경영 와이너리로 뫼르소를 비롯하여 풀리니-몽라셰, 포마르, 몽뜰리 등에 약 15ha의 포도밭을 소유하고 있으며,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포도 재배에서 병입에 이르는 전과정을 직접 핸들링하고 있다.
•<Abbaye de Morgeot>는 1150년경 시토 수도회가 작은 샤사뉴 마을에 세운 Morgeot 수도원에 기원한 포도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