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의 우아한 타닌에 깨끗한 산미가 매우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음용 내내 과실향이 풍부히 발산되어 피노누아를 마시는 즐거움이 배가 된다. 빈티지 대비 5년 이상의 숙성을 권장하며
Key Note
•도멘 베뜰르모는 최근 유수의 MW 및 와인 평론가들로부터 잇따른 방문 요청을 받으며 부르고뉴의 떠오르는 신성으로 주목받는 생산자다. 뫼르소에 위치한 가족경영 와이너리로 뫼르소를 비롯하여 풀리니-몽라셰, 포마르, 몽뜰리 등에 약 15ha의 포도밭을 소유하고 있으며,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재배에서 병입에 이르는 전과정을 직접 핸들링하고 있다.
•<Craite-Paille>는 쥬브레 샹베르땡의 Lavaux언덕의 끝부분에 위치해 있고 배수가 잘되는 석회암, 진흙, 충적토로 이루어진 포도밭이다. 해발고도 약 250m에 위치하여 1070년부터 개간을 시작한 Old vine을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