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랏빛이 감도는 어두운 적자주
블랙베리, 블랙체리, 카시스, 딸기, 다크초콜릿, 후추, 파프리카, 클로브, 바닐라, 체다
여러 종류의 검붉은 과실들의 풍미가 여과 없이 전달되며, 충분한 탄닌의 질감을 바탕으로 일관된 골격을 갖추고 있다. 알맞은 균형감과 좋은 산도가 부여하는 여운과 함께 쉬라즈 특유의 스파이시함이 기분 좋은 피니시를 마무리한다. 아시아 요리들과의 매칭이 용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