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한 시트러스류 과실향과 부드러운 질감이 입안 전체를 산뜻하게 감싸준다. 양 볼을 기분 좋게 자극하는 산미에 뒤이어 고소한 버터 내음이 뒤따른다.
Key Note
•도멘 마질리는 4대째 부르고뉴에서 포도를 생산하는 토박이 가문으로 1950년대부터 도멘을 설립하여 직접 와인을 만들어왔다. 특히 꼬뜨 드 본에 속한 Meloisey (멜로아지) 구역의 떼루아 전문가로서, 주변 생산자들에게도 많은 조언을 해주고 있다. 현재 모든 포도 경작을 상위환경가치 (HVE) 레벨 3의 수준으로 하고 있으며, 뫼르소, 쥬브레 샹베르땡, 포마르, 본, 몽뜰리, 사비니 레 본 등의 다양한 마을의 뀌베를 생산하고 있다.